그냥 '논리에 앞서 신을 믿고 따라야 한다'가 정론인가? 그렇다면 위의 에피쿠로스의 역설은 아직도 타파되지 못함?
댓글 39
글 내용이랑은 별개로, 저런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은 참 구시대적이라고 문뜩 느껴져
돈까스(10ehxnm6zvxp)2023-12-24 16:09
존나 유치빤스네
익명(119.192)2023-12-24 16:10
이제와선 너무나 시대착오적인
익명(223.39)2023-12-24 16:11
악은 그 자체로 하나의 실체가 아니라 선의 결핍일 뿐
익명(49.172)2023-12-24 16:26
한국의 현대 교회는 스스로 악이 됨으로써 신과 악은 하나라는 걸 증명하고 있습니다.
익명(121.168)2023-12-24 16:28
현대 교회는 전형적인 스콜라철학의 문제에 더 이상 흥미가 없지
Pie.(joohong2022)2023-12-24 16:32
아이고 이사람아. 신의의지로 다치환됨. 선을 행하는데 그게 악을수도 있고 선일수도 있고 다알수가 없는 우주의 거대한 이치다. 예를 들면 히틀러가 제2차 대전을 이르키고 유대인 학살을 안했으면 인종차별반성을 시작하여 식민지 제국들 붕괴는 언제됐을까?
익명(175.223)2023-12-24 17:28
답글
개 헛소리. 그래서 전지전능한 존재의 최선의 결과가 고작 그거임? 유대인들이 가스실에서 죽어간건 어쩔 수 없다는거?
당장 위의 에피쿠로스 선에서 컷나는 논리야. 전능하다면 고작 그정도 수준의 문제는 해결이 가능해야해. 지능의 문제다.
익명(218.147)2025-10-25 06:33
답글
기독교인들은 이게 무서워. 학살조차도 합리화하거든.
익명(218.147)2025-10-25 06:35
인간의 하찮은 관점에서 선과 악을 판단하지 마라 니가 선이라고 생각하는게 주님께서 보셨을 땐 악일 수 있고 니가 악이라고 생각하는게 주님께서 보셨을 땐 선일 수 있다 그러니 선악이 뭐냐하는 개념적인 것에 사로잡히지 말고 오직 예수님께 순종하며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살아라
익명(221.144)2023-12-24 17:32
답글
이런말 하는애들 보면 진짜 깝깝하다. 인간의 하찮은 관점에서 만들어진게 기독교이고 예수가 신이라는 관점인데? 너는 그 특정 종교가 하는말이 신의 뜻인지 아닌지, 인간인데 어떻게 암? 그 신념 자체가 인간이 그렇다고 믿는 것뿐인데
익명(222.98)2023-12-24 18:31
답글
선악이 실제로 존재하기에 이런말들이 나오는거다 이 답답아
익명(101.235)2024-06-08 04:13
답글
콘크리트 여고생 살인사건 피해자한테도 그렇게 말해봐
슈드(npmrundev)2025-09-07 00:55
답글
1. 만약 신이 전지전능하다면 어째서 인간에게 자신과는 다른 관점을 주었단 말인가? 신은 인간 또한 살인과 폭력 같은 행위들을 선으로 여기게끔 만들 수 있었을 것이다.
익명(218.147)2025-10-25 06:38
답글
2. 이 주장에 따르면 종교인들은 그들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신의 뜻을 교리 혹은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확신하고 연구하며 실천하는 동시에, 그 기준을 타인에게 적용하는 것이다. 그들의 믿음이 틀리거나, 진정한 신의 뜻이 전혀 다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익명(218.147)2025-10-25 06:38
답글
고작 나무위키 수준으로도 해체당하는 수준
익명(218.147)2025-10-25 06:38
최신 신학을 파보셈... 제임스 던, 존 페스코, 스캇 맥나이트, jd그리어
그건 그렇고 저건 존나 롤대남이 할법한 소리네잉
익명(58.225)2023-12-24 18:30
사실 이건 질문자부터 질문을 명확하게 해야 함. 니체로부터 도출할 수 있음.
선과 악이 존재한다고 생각해? 아니 시대를 관통하는 절대선이 존재한다고 생각해? 그렇다면 절대선을 행하지 않는 이들은 악한 것이고, 절대선은 신으로 대표됨. 이 절대선은 사회의 규율로써 사회를 억압하지만 사회는 이를 부정함으로써 절대선을 거부함.
익명(218.148)2023-12-24 18:58
답글
반대로 절대선이 없다고 생각해? 그렇다면 선과 악을 어떻게 구분하지? 절대선이 없다면 신도 없음.
결론적으로 인간들이 선과 악을 판단하는 것은 스스로 신을 믿고 있다는 얘기임. 하지만 그것이 절대선인가? 한다면 당연히 아니지. 사람을 죽이면 안돼. 그런데 전쟁중에는 죽여도 돼. 이건 절대선일까? 선과 악이라는 구분 자체가 사라진게 신이 사라진 세계임
익명(218.148)2023-12-24 19:04
답글
철학적 질문은 우선 이 정의를 명확히 한 다음에 해야 하는데, 선과 악은 있다고 가정하고 신은 전능하니까 악을 없앨 수 있는 것 아닌가 하는 논리적 모순에 빠지는 것. 이걸 지적한게 니체고.
익명(218.148)2023-12-24 19:05
답글
기독교에서는 이 선과 악의 문제는 인간의 자유의지로 해결하려는 입장임. 신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존중하지만, 인간은 악하고 선을 따르려는 의지가 없다는게 칼빈의 예정론이고, 선악을 판단할 만큼의 이성적인 능력과 의지가 있다는게 예지예정론
익명(218.148)2023-12-24 19:09
답글
다시 왔는데, 그래서 현대는 더이상 선과악의 문제로 논쟁하지 않는것 같음. 자유의지의 유무나 결정론(라플라스의 악마)과 비결정론(양자역학)으로 논쟁하는것 같음.
익명(218.148)2023-12-24 19:31
답글
근데 읽다보니 궁금해졌는데 '신은 절대선인가 아닌가' 이것도 명확히 해야 되는 거 아님??
익명(221.164)2024-07-28 02:42
답글
모호한걸 교묘하게 끌어오는 헛소리임. 너말대로 살인 자체는 모호하지만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절대선과 절대악은 엄연히 존재함. '유대인을 쾌락 목적으로 가스실에 넣어서 죽이는 건 절대악이다' 이걸 반박할수있음?
익명(218.147)2025-10-25 06:44
답글
그리고 왜 절대선을 신으로 대표해야함. 절대선과 절대악이 존재한다. 거기서 끝. 신은 이후의 문제임. 신이 절대선을 따르는 존재일수도있고 아닐수도있고. 절대선을 따른다면 선한신이고 아니면 악하거나 무능력한신일 뿐.
익명(218.147)2025-10-25 06:53
답글
계속보니 신을 무슨 개념 자체로 정의하는건가 모르겠는데 기독교신은 성경에 의하면 너가 말한 그런 개념같은게 아님. 인간 잡아죽이고 수틀리면 조지는 신임. 내 주장이 아니고 성경에 근거해서.
익명(218.147)2025-10-25 06:54
답글
절대선과 절대악은 존재함. 그리고 이 기준으로 기독교신을 봐야함. 심심하면 사람 잡아죽이는 신은 선한가? 혹은 전능한가? 일단 둘중 하나는 아니다. 끝임.
익명(218.147)2025-10-25 06:59
답글
다시 말하지만 기독교신은 선 그자체인 어떤 개념이 아니고 굉장히 인간적이고 다혈질적인 신임. 성경에 나옴.
익명(218.147)2025-10-25 07:01
궁금할수도 있지 예민하게 날세우는건 종교인 특인가?
나는 아무생각 없었는데도 신자들의 태도덕에 거부감생김
그냥 친절하게 알려주묜 되잖아
타인을 사랑하라며? 이 가르침 하나 못지키나
익명(118.45)2023-12-24 20:22
답글
신자들고 고해성사하고 모두죄인인게 교리다
익명(118.235)2026-04-01 16:42
답글
아참고로 난무교니까 내가싸가지없다고 교회가서 따지지마셈
익명(118.235)2026-04-01 16:43
신정론이라는 분야에서 다루는데, 관심 있으면 '신정론 논쟁' 이라는 책 읽어보셈. 그리고 그것과는 별개로, 교회의 전통적인 입장은 악은 그 자체로 실재하지는 않으며 다만 선의 결핍이라는 것임. 기독교적 입장에서 고통 = 곧바로 악은 아님.
익명(211.117)2023-12-24 21:25
답글
이것조차 나무위키로 반박됨
익명(218.147)2025-10-25 06:55
답글
'악이 선의 결핍이라고? 그럼 전지전능한 신이 만든 세상에서 왜 선의 결핍이 존재하는가?
왜 악이 존재하는가? 랑 하나도 다를게없고 문제는 전~혀 해결되지않음
익명(218.147)2025-10-25 06:57
맥키와 플란팅가의 논쟁 자유의지와 악의문제 한번 찾아보셈 - dc App
익명(106.101)2023-12-25 13:21
븅신 예수쟁이 새끼들 무능한 느그신 쉴드 오지게 치노 ㅋㅋ
익명(59.13)2024-09-25 06:05
콘크리트 여고생 살인사건 피해자한테도 그렇게 말해봐
슈드(npmrundev)2025-09-07 00:56
기독교 옹호 논리가 나무위키 악의 문제 문서 하나로 반박이 다되네. 나무위키 수준만도 못한 애들이구나.
글 내용이랑은 별개로, 저런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은 참 구시대적이라고 문뜩 느껴져
존나 유치빤스네
이제와선 너무나 시대착오적인
악은 그 자체로 하나의 실체가 아니라 선의 결핍일 뿐
한국의 현대 교회는 스스로 악이 됨으로써 신과 악은 하나라는 걸 증명하고 있습니다.
현대 교회는 전형적인 스콜라철학의 문제에 더 이상 흥미가 없지
아이고 이사람아. 신의의지로 다치환됨. 선을 행하는데 그게 악을수도 있고 선일수도 있고 다알수가 없는 우주의 거대한 이치다. 예를 들면 히틀러가 제2차 대전을 이르키고 유대인 학살을 안했으면 인종차별반성을 시작하여 식민지 제국들 붕괴는 언제됐을까?
개 헛소리. 그래서 전지전능한 존재의 최선의 결과가 고작 그거임? 유대인들이 가스실에서 죽어간건 어쩔 수 없다는거? 당장 위의 에피쿠로스 선에서 컷나는 논리야. 전능하다면 고작 그정도 수준의 문제는 해결이 가능해야해. 지능의 문제다.
기독교인들은 이게 무서워. 학살조차도 합리화하거든.
인간의 하찮은 관점에서 선과 악을 판단하지 마라 니가 선이라고 생각하는게 주님께서 보셨을 땐 악일 수 있고 니가 악이라고 생각하는게 주님께서 보셨을 땐 선일 수 있다 그러니 선악이 뭐냐하는 개념적인 것에 사로잡히지 말고 오직 예수님께 순종하며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살아라
이런말 하는애들 보면 진짜 깝깝하다. 인간의 하찮은 관점에서 만들어진게 기독교이고 예수가 신이라는 관점인데? 너는 그 특정 종교가 하는말이 신의 뜻인지 아닌지, 인간인데 어떻게 암? 그 신념 자체가 인간이 그렇다고 믿는 것뿐인데
선악이 실제로 존재하기에 이런말들이 나오는거다 이 답답아
콘크리트 여고생 살인사건 피해자한테도 그렇게 말해봐
1. 만약 신이 전지전능하다면 어째서 인간에게 자신과는 다른 관점을 주었단 말인가? 신은 인간 또한 살인과 폭력 같은 행위들을 선으로 여기게끔 만들 수 있었을 것이다.
2. 이 주장에 따르면 종교인들은 그들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신의 뜻을 교리 혹은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확신하고 연구하며 실천하는 동시에, 그 기준을 타인에게 적용하는 것이다. 그들의 믿음이 틀리거나, 진정한 신의 뜻이 전혀 다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작 나무위키 수준으로도 해체당하는 수준
최신 신학을 파보셈... 제임스 던, 존 페스코, 스캇 맥나이트, jd그리어 그건 그렇고 저건 존나 롤대남이 할법한 소리네잉
사실 이건 질문자부터 질문을 명확하게 해야 함. 니체로부터 도출할 수 있음. 선과 악이 존재한다고 생각해? 아니 시대를 관통하는 절대선이 존재한다고 생각해? 그렇다면 절대선을 행하지 않는 이들은 악한 것이고, 절대선은 신으로 대표됨. 이 절대선은 사회의 규율로써 사회를 억압하지만 사회는 이를 부정함으로써 절대선을 거부함.
반대로 절대선이 없다고 생각해? 그렇다면 선과 악을 어떻게 구분하지? 절대선이 없다면 신도 없음. 결론적으로 인간들이 선과 악을 판단하는 것은 스스로 신을 믿고 있다는 얘기임. 하지만 그것이 절대선인가? 한다면 당연히 아니지. 사람을 죽이면 안돼. 그런데 전쟁중에는 죽여도 돼. 이건 절대선일까? 선과 악이라는 구분 자체가 사라진게 신이 사라진 세계임
철학적 질문은 우선 이 정의를 명확히 한 다음에 해야 하는데, 선과 악은 있다고 가정하고 신은 전능하니까 악을 없앨 수 있는 것 아닌가 하는 논리적 모순에 빠지는 것. 이걸 지적한게 니체고.
기독교에서는 이 선과 악의 문제는 인간의 자유의지로 해결하려는 입장임. 신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존중하지만, 인간은 악하고 선을 따르려는 의지가 없다는게 칼빈의 예정론이고, 선악을 판단할 만큼의 이성적인 능력과 의지가 있다는게 예지예정론
다시 왔는데, 그래서 현대는 더이상 선과악의 문제로 논쟁하지 않는것 같음. 자유의지의 유무나 결정론(라플라스의 악마)과 비결정론(양자역학)으로 논쟁하는것 같음.
근데 읽다보니 궁금해졌는데 '신은 절대선인가 아닌가' 이것도 명확히 해야 되는 거 아님??
모호한걸 교묘하게 끌어오는 헛소리임. 너말대로 살인 자체는 모호하지만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절대선과 절대악은 엄연히 존재함. '유대인을 쾌락 목적으로 가스실에 넣어서 죽이는 건 절대악이다' 이걸 반박할수있음?
그리고 왜 절대선을 신으로 대표해야함. 절대선과 절대악이 존재한다. 거기서 끝. 신은 이후의 문제임. 신이 절대선을 따르는 존재일수도있고 아닐수도있고. 절대선을 따른다면 선한신이고 아니면 악하거나 무능력한신일 뿐.
계속보니 신을 무슨 개념 자체로 정의하는건가 모르겠는데 기독교신은 성경에 의하면 너가 말한 그런 개념같은게 아님. 인간 잡아죽이고 수틀리면 조지는 신임. 내 주장이 아니고 성경에 근거해서.
절대선과 절대악은 존재함. 그리고 이 기준으로 기독교신을 봐야함. 심심하면 사람 잡아죽이는 신은 선한가? 혹은 전능한가? 일단 둘중 하나는 아니다. 끝임.
다시 말하지만 기독교신은 선 그자체인 어떤 개념이 아니고 굉장히 인간적이고 다혈질적인 신임. 성경에 나옴.
궁금할수도 있지 예민하게 날세우는건 종교인 특인가? 나는 아무생각 없었는데도 신자들의 태도덕에 거부감생김 그냥 친절하게 알려주묜 되잖아 타인을 사랑하라며? 이 가르침 하나 못지키나
신자들고 고해성사하고 모두죄인인게 교리다
아참고로 난무교니까 내가싸가지없다고 교회가서 따지지마셈
신정론이라는 분야에서 다루는데, 관심 있으면 '신정론 논쟁' 이라는 책 읽어보셈. 그리고 그것과는 별개로, 교회의 전통적인 입장은 악은 그 자체로 실재하지는 않으며 다만 선의 결핍이라는 것임. 기독교적 입장에서 고통 = 곧바로 악은 아님.
이것조차 나무위키로 반박됨
'악이 선의 결핍이라고? 그럼 전지전능한 신이 만든 세상에서 왜 선의 결핍이 존재하는가? 왜 악이 존재하는가? 랑 하나도 다를게없고 문제는 전~혀 해결되지않음
맥키와 플란팅가의 논쟁 자유의지와 악의문제 한번 찾아보셈 - dc App
븅신 예수쟁이 새끼들 무능한 느그신 쉴드 오지게 치노 ㅋㅋ
콘크리트 여고생 살인사건 피해자한테도 그렇게 말해봐
기독교 옹호 논리가 나무위키 악의 문제 문서 하나로 반박이 다되네. 나무위키 수준만도 못한 애들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