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이름을 지어다 며칠은 먹었다. 

당신의 이름이 온통 글이 될까봐 

이런 시집들 봐도 무슨말이야 했는데 

 

백석 사슴은 묘사가 풍부하고 

어려운 상징, 기호를 안써서 

그냥 함경도 방언 읽는거랑 먹거리 이야기 읽는게 좋음 


특히 통영2, 흰 바람벽이 있어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