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에서 주인공이 초등학교 때 what?이나 살아남기 시리즈
같은 교육만화만 보다가 삼국지 보니까 신세계였데
그냥 넘기면 될 대목인데
왜 신세계 였을까?
교육만화같이 인위적으로 교훈과 교육을 위해 순하게만 쓰여진 글보다가 실화기반 으른들의 전쟁및 희노애락을 담은 이야기를 보니까 신세계였겠지
실화기반인거랑 전쟁이야기가 왜 재밌을까
사람이 죽는건 어린이가 무서워 할수도 있지 않을까?
교육만화속 평화로운 세계관만 보다가 인물들의 현실적 이야기가 무섭진 않을까?
애초에 삼국지가 왜 여태 고전으로 중요시 되는걸까?
교육만화를 순하다는 표현말고 좀더 정확하게 표현할순 없을까?
이런 답도 안나오는 질문 던지는 내가 싫은데 계속 붙잡고 있으니까 지침
왜이러는지 모르겠누 과제로 읽어야할 소설도 아닌데
심지어 웹소설인데 넘어가면 안될거 같고 이게 뭔가 중요해서 큰일날거 같고 이러내가 싫음
- dc official App
난 그냥 그거 즐김 책읽다가 그렇게 무한굴레에 빠지면 그대로 빠지는거를 즐기는거지 그리고 코끼리생각하지말라하면 계속생각나듯이 그것도 하지말아야지 하면 오히려 더 그 행동을 하게되니 ㄹㅇ 일부러 그거에 빠지는것도 방법중하나일거야
그냥 나를 받아들여야 겠네 근데 공부할때도 그러는데 어카냐 교양수준 인공지능과목인데 전공수준으로 파다가 지혼자 지침 너는 안그럼? - dc App
전공수준으로 팔정도면 어느정도 호감은 있는거아냐?
ㅇㅇ 내 적성임 - dc App
호기심이랑 생각이 좀 많은 것 같은데 전문가 수준으로 공부해야할 때는 도움되지만 공부할 과목이나 책이 많으면 비효율적일 것 같아. 오히려 산으로 갈 수도 있고. 그래서 이게 생각할만큼 중요한 게 맞나 생각하고 안 중요하면 넘어가주는 게 어떨까?
근데 그런 생각들이 아이디어에는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해 !
무서워야 시원해지고 그러는 거니까. 음식도 아주 매우면 땀 펄펄 흘리면서 먹게 되잖아?
철학 좋아하겠다. 철학이야 말로 답없는 질문 하는 학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