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친구랑 CGV 서면에서 만났는데
책 사놓고 장식용으로 방치한지 1년 넘었다고 자기 안 볼바에야 차라리 니해라 선물이다 해서 베리베리 감사하고 받았다. (대신 노량 영화비는 내가 냄.)
의도치 않게 민음사 합본 에디션 3권 다 모으게 된 셈. (집엔 문동 카라마조프도 있는데...)
색이 좀 바래진 거 보니 장식용이 맞긴 맞네. ㅋㅋㅋ
오후에 친구랑 CGV 서면에서 만났는데
책 사놓고 장식용으로 방치한지 1년 넘었다고 자기 안 볼바에야 차라리 니해라 선물이다 해서 베리베리 감사하고 받았다. (대신 노량 영화비는 내가 냄.)
의도치 않게 민음사 합본 에디션 3권 다 모으게 된 셈. (집엔 문동 카라마조프도 있는데...)
색이 좀 바래진 거 보니 장식용이 맞긴 맞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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