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러시아 황금세대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더 그런거겠지?
특유의 삭막한 분위기가 있음..
둘이 비슷한 이유가 어쩜 정체성의 혼란이 커서 아닐지? 동유럽, 중부유럽도 영국, 러시아, 프랑스, 독일 등 소위 패권국 및 준 패권국들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복잡한 정체성을 형성, 일본도 유교문화권을 자기 나름대로 해석, 천황제 하다 무신정권 다시 천황제, 포르투갈, 스페인, 네델란드, 유럽, 미국 등 서구 문화문명을 자기 것으로 소화, 충격도 동시에
둘이 비슷한 이유가 어쩜 정체성의 혼란이 커서 아닐지? 동유럽, 중부유럽도 영국, 러시아, 프랑스, 독일 등 소위 패권국 및 준 패권국들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복잡한 정체성을 형성, 일본도 유교문화권을 자기 나름대로 해석, 천황제 하다 무신정권 다시 천황제, 포르투갈, 스페인, 네델란드, 유럽, 미국 등 서구 문화문명을 자기 것으로 소화, 충격도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