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토리 표지력 심상치 않더라
2666은 크기가 심상치 않음.. 이렇게 클 줄은 몰랐다
<구스다브 도레의 환상> 내부를 보니까 더 사고셒어짐… 크리스마스 선물로 어디서 똑 안 떨어지나
재미있어 보이는 제목. 실제로 내용도 ㄱㅊ하더라 악마 마녀 이런거 소재로 그림을 풀어주던데
김재홍 센세 에픽테토스 번역도 함 살펴보고
병희쌤 플라톤 전집이랑 정암 둘러보고
누스바움 책도 함 들춰봤다가
토피카 펼쳤다가
산과 같은 주석의 양에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읍니다
단테와 융이라니 뭔가 신기한 조합
야 이거 재밌더라
더숲에서 나온 색채명명법이었나 넘 재미있어보이는데 꼭대기에 있어서 못꺼내봄 ㅠ
이게 맞냐 ? 두께 심상치 않네
베르너 예거 아저씨가 이런거 쓴 줄은 몰랐네 맨날 텍스트 비평 관련으로만 접해서..
푸코 감시와 처벌도 완독해야하는데.. 광기의 역사 재밌어보여.
벌써 나왔더라? 코헨 선생의 프린키피아 주석+번역의 한국어 역본
파스칼 메르시어.. 넘 좋아
사실 오늘은 크리스마스고 해서 사진찍으러 나온건데 추워 뒤지겠어서 사진이고 나발이고 서점에 들어와서 책구경만 3시간 함..
아무리 독갤러라지만 좀...
읭?
짤에 더스토리 웃는 남자 금장 에디션도 보이는구만요. 더스토리 크리스마스 캐럴은 금장처리해놓고 역시 가격을 16200원이나 받아처먹는게 괘씸해서 안 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 베싸r 에 35미리 스코파인가? 요즘 필름유지하기가 쉽지않을 텐데 ㅎㄷㄷ 대단하심
베사r에 35미리 울트론이야요 ㅋㅋㅋ자가현상하고 인화하면 유지비는 적게 드는듯… 시간이 없어서 글치
끼얏호우
어느 서점이야? - dc App
ㅂ
부산 영광도서에요
뛰어난 서점이군 - dc App
ㄹㅇ.. 부산 교보보다 400배 더 좋음
영광인가? 오랜만에 보네
맞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