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ju cole

미국계 나이지라 흑인 소설가임.

읽은건 incoming 이라는 소설임.  뭐 대충 이민자 소설임.  주인공은 어렸을때 난민으로 미국으로 간 사람임. 존나 성공 했음  그런데 고향에서 친척이 와서 주인공 이랑 살려고함. 주인공이랑 가족들은 이민자들이랑 사는 거 싫어하는 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원하지고 않고 그럼.그러다가 눈치채고 친척리 사하져버림. 주인공은 존나 죄책감 느끼고 후회하면서 변명하면서 글을 씀.

특징은 한국 순문학 처럼 대놓고 차별하거나 하는 장면 안나옴. 그냥 분위기 감각으로 설명하는데 재미가 훌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