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 <--- 필독서 ㅇㅇㅇ 작품성은 고전보다 딸릴 수 있지만 공허한 대학생 감성을 울릴 책으로 더 적절한 건 꼽을 수 없다 생각함 저거로 시작해서 독서를 취미로 잡는 거지 ㄹㅇ ㅋㅋ
대학원에 가서 공허하면 어쩌죠
척척박사가 되시면 됩니다
이반 네이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ㄱㄱ
대학원생은 사람이 아니에요
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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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읽고도 했을테니 별 차이 없네~
그 법대다니는 선배보고 열등감 느껴서 자살할뻔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