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로마제국사를 빌어와 일본의 아시아 식민지화 전쟁을 두둔하는 서술
난 마스터스 오브 로마 시라즈 읽고 꼴려서 로마인 이야기 345를 쑤셔봤는데 유려하게 잘 쓰시더라. 근데 평가가 개입될 때는 형평성을 잃는 거 같고 좀 유치해지는 경향있다. 눈밝은 독자의 말로는 왜곡이 있다하는데 로마사 지식이 일천해서 그건 잘 모르겠더라. 개인적으로 마스터스 시리즈보다 더 재밌게 읽었음. 딱 봐도 역사 에세이 삘이라 역사책으로 보충 예정.
한마디로 로마제국사를 빌어와 일본의 아시아 식민지화 전쟁을 두둔하는 서술
난 마스터스 오브 로마 시라즈 읽고 꼴려서 로마인 이야기 345를 쑤셔봤는데 유려하게 잘 쓰시더라. 근데 평가가 개입될 때는 형평성을 잃는 거 같고 좀 유치해지는 경향있다. 눈밝은 독자의 말로는 왜곡이 있다하는데 로마사 지식이 일천해서 그건 잘 모르겠더라. 개인적으로 마스터스 시리즈보다 더 재밌게 읽었음. 딱 봐도 역사 에세이 삘이라 역사책으로 보충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