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역의 교보문고 pod 버전을 사려다가

좀 더 쉽게 번역한 열린책들이었나 거기서 나온 거 사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전자(최문순 역본)는 읽기에 어려운 편인가요?

어렵다면 어떻게 어렵다는 것인가요? 독해하기가 빡센가요, 어휘가 어렵나요, 아님 배경지식을 요하나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