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사르 빤다고
제국주의자다
게다가 작가는 일본인이다
그러므로 시오노나나미는 일본 제국주의를 그리워하는 극우작가다
이런 논리로 까인 거
복잡하고 멀게만 느껴졌던 로마사의 진입장벽을 낮춰
대중에게 전달한 그 공로가 매우 큰데
민족주의 국뽕들은 그저 일본인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깐거지.
카이사르 빤다고
제국주의자다
게다가 작가는 일본인이다
그러므로 시오노나나미는 일본 제국주의를 그리워하는 극우작가다
이런 논리로 까인 거
복잡하고 멀게만 느껴졌던 로마사의 진입장벽을 낮춰
대중에게 전달한 그 공로가 매우 큰데
민족주의 국뽕들은 그저 일본인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깐거지.
뭔 병신같은 소리야. 2000년도 전에 프랑스나 정복했던 카이사르가 우리랑 무슨 상관이라고 병신
서양근대사도 로마 본받아서 강력한 제국주의 정책 벌였는데 그 때 남긴 유산 흡수해서 아직까지도 서구에서 유행하는 거면 못따라해서 안달인데 병신아. 의식주 서구화 안된게 있냐 병신아. 미국은 왜 빠는데? 거기도 멕시칸 원주민 땅 뺏은게 지금 영토인데 병시나
그걸 일본인이 하니간 그렇지, 카이사르가 미지의 땅 갈리아 땅 유럽의 많은 부족들 심지어 야만인들까지 정복해서 결국 개화를 시키고 로마화를 이끌었다는 건 맞는데... 그걸 일본인이 굉장히 찬양하고 미화시켜서 글을 쓰니 똑같은 논리로 * 마치 일본의 대동아공영* 즉 일본이 조선을 침략하고 병합해서 미개한 조선을 선진화 시키고 문명화시켰다 결국 침략을 미화시키려는 같은 논점으로 쓰일 수 있으니 우리가 피해의식을 느끼는거자나... 많은 비판하는 의견들도 그런 논점이고... 이 글 글쓴이도 그것을 말한 것 같은데?? 안그러냐? 그리고 너 혼자 중2병 도졌냐??? 찌질하게 함부로 욕하지 말고, 막말하지 말거라, 이건 지엄한 내 명령이다. 복종하도록, 불복종은 용납안한다.
미화시키니까 문제지. 옹호적인 주장 할려거든 객관적인 사료나 제시하든가. 그저 카이사르에 이국주의 성적 판타지에 빠져서. 존나 무논리 싸구려 감상적으로 굴면서 온갖 사료 취사선택, 추측성 발언 찌갈겨서 욕쳐먹는거임. 카이사르랑 데이트 했으면 좋겠다는 헛소리까지 해대는 여자인데
크리스마스도 제국주의 영향이야 병신아. 서양이 한참 팽창할 때 선교활동 하면서 내부에 분란 만들어놓고 점령한거임. 등시나 괜히 근대사에 한중일이 기독교도 박해한 줄 아냐
크리스마스는 좋다고 행사 꼭 챙기면서 로맨스 이지랄하면서 기름진 서양음식 쳐먹고 서양영화나 보는 새끼가 제국주의 운운하네 ㅋㅋㅋ
ㅇ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