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사르 빤다고


제국주의자다


게다가 작가는 일본인이다



그러므로 시오노나나미는 일본 제국주의를 그리워하는 극우작가다


이런 논리로 까인 거



복잡하고 멀게만 느껴졌던 로마사의 진입장벽을 낮춰


대중에게 전달한 그 공로가 매우 큰데



민족주의 국뽕들은 그저 일본인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깐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