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력이 진짜 ㅆㅅㅌㅊ라 문단마다 하이라이트쳐서 한 번 읽었는데 책이 무슨 문제집이 됐누...
이런 작품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한 마음마저 드네
의외로 난 칼의노래가 비슷하다고 생각함 현의노래도ㅇㅇ 소설은 아니지만 같은 작가의 자전거여행도
비슷하다고 느낀 이유가 뭐임?
미시마 유키오
와.. 내가 웬만한 책은 완독하는 편인데 금각사는 몇 안되는 중도 하차한 소설임...
미시마 표현력 ㅆㅅㅌㅊ인데... 그렇다면 후안 룰포의 뻬드로 빠라모 추천
창백한 불꽃
멧비둘기 울음소리로 성애 묘사한 건 진짜 기가 막혔다
나보코프가 존나 빨아준 보바리 부인
읍어
롤리타의 초고인 <마법사> 프로토타입인 <어둠 속의 웃음소리>(메타소설향 첨가)
의외로 난 칼의노래가 비슷하다고 생각함 현의노래도ㅇㅇ 소설은 아니지만 같은 작가의 자전거여행도
비슷하다고 느낀 이유가 뭐임?
미시마 유키오
와.. 내가 웬만한 책은 완독하는 편인데 금각사는 몇 안되는 중도 하차한 소설임...
미시마 표현력 ㅆㅅㅌㅊ인데... 그렇다면 후안 룰포의 뻬드로 빠라모 추천
창백한 불꽃
멧비둘기 울음소리로 성애 묘사한 건 진짜 기가 막혔다
나보코프가 존나 빨아준 보바리 부인
읍어
롤리타의 초고인 <마법사> 프로토타입인 <어둠 속의 웃음소리>(메타소설향 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