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 기사보니(궁금한 사람은 포탈에 박주영 부장판사 위화 치면 나올듯)
노숙자에게 선고하며 현금 10만원과
위화의 인생을 건넸다는데
새삼문득 중문학의 위력이
(대충 오성홍기 펄럭이는짤)
여태 인생 안읽은 독붕이들 읽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