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속의 세계에선 '법 앞에서'란 단편이 법률서 서문에 적혀 있다고 하던데 이건 뭔가 '소송'이란 세계가 '법 앞에서'를 기반으로 창조되었다는 느낌을 준다 소송이란 소설은 법 앞에서를 무진장 늘려쓴 결과물인 걸까...
난 저 부분에서 법 앞에서라는 비유담을 읽을 때마다 진짜로 법 앞에 서있는 느낌이 드는데 참 대단함 - dc App
ㄹㅇ 원론적으론 법이란 거에 물리적인 실체가 있으면 안될 거 같은데도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