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시스 일곱 번째 독회입니다
정해진 분량인 7장을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자유롭게 토의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독회는 28일, 8장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
이번은 못 읽음... 근데 지도는 어디서 가져옴?
김종건 교수님의 율리시스 연구/율리시스 지지 연구에서 가져오고 있음
음... 사실 스티븐이 마지막에 얘기한게 왜 웃긴 건지 이해가 안 감. 누가 이해했으면 설명 좀. 아니면 어문학사 주석이라던지.
이 부분 제하면 전반적으로 위트 있고 리듬감 넘치는 챕터였던 거 같음. 신문 제목처럼 적어둔 것도 좋았고 각 인물들이 돌아가며 발언 하는 것도 재밌었다. 두 주인공의 만남이 불발된 건 아쉽고.
ㅋㅋㅋㅋ 예전 내가 연 독회 댓글 읽어봐도 다들 모르겠다 어렵다 반응이 대다수네. 그보다 앞선 장들에서 스티븐이 두 노파에 대해 생각하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것도 아는 사람 있음 얘기 좀.
신박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치실을 아이올로스의 하프에 비유하다니! 글에 앞서 볼드체로 제목?이 쓰여져서 극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약간 더블린 사람들이 생각나네요. +스티븐의 의식이 계속해서 나오는데, 역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등장하네요.
이번은 못 읽음... 근데 지도는 어디서 가져옴?
김종건 교수님의 율리시스 연구/율리시스 지지 연구에서 가져오고 있음
음... 사실 스티븐이 마지막에 얘기한게 왜 웃긴 건지 이해가 안 감. 누가 이해했으면 설명 좀. 아니면 어문학사 주석이라던지.
이 부분 제하면 전반적으로 위트 있고 리듬감 넘치는 챕터였던 거 같음. 신문 제목처럼 적어둔 것도 좋았고 각 인물들이 돌아가며 발언 하는 것도 재밌었다. 두 주인공의 만남이 불발된 건 아쉽고.
ㅋㅋㅋㅋ 예전 내가 연 독회 댓글 읽어봐도 다들 모르겠다 어렵다 반응이 대다수네. 그보다 앞선 장들에서 스티븐이 두 노파에 대해 생각하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것도 아는 사람 있음 얘기 좀.
신박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치실을 아이올로스의 하프에 비유하다니! 글에 앞서 볼드체로 제목?이 쓰여져서 극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약간 더블린 사람들이 생각나네요. +스티븐의 의식이 계속해서 나오는데, 역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등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