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소설이고

한국 이름을 가진 여자애가 노르웨이에 입양되서 학교를 다니다가 그 학교의 일짱이랑 싸우면서 연애하게 되는 내용인데


기억나는 장면은 그 남자가 차타고 멀리 간 다음에 여자의 팔뚝을 칼로 긋고 집까지 걸어오게 시키는거밖에 생각이 나지 않네요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