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소설집 고사신편도 나름 읽는 맛이 잇습니당
모더니즘 특) 민족 고대 신화 갖고 와서 현대적 재해석하기 를 중국신화나 설화에 해서
치수 같은 단편을 보면 요순 시대의 치수 담당자 우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고 탁상공론만 하고 있는 학자들을 까는 등
꽤나 재밌습니다
물론 납함의 유명작들인 광인일기, 아Q정전에 비할 바는 못 되지만
을유 루쉰 소설 전집을 보면 소설집 세 개가 다 나와 있으니 함 기회되면 읽는 것도 좋을
세번째 소설집 고사신편도 나름 읽는 맛이 잇습니당
모더니즘 특) 민족 고대 신화 갖고 와서 현대적 재해석하기 를 중국신화나 설화에 해서
치수 같은 단편을 보면 요순 시대의 치수 담당자 우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고 탁상공론만 하고 있는 학자들을 까는 등
꽤나 재밌습니다
물론 납함의 유명작들인 광인일기, 아Q정전에 비할 바는 못 되지만
을유 루쉰 소설 전집을 보면 소설집 세 개가 다 나와 있으니 함 기회되면 읽는 것도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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