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내용을 어려워하는 거라 이해되면 되는데 후자는 자기가 안하던걸 열등하다 취급하기 때문에 성사되기 더 어렵긴 함
문학을 열등하다 생각해서 안읽는다구 ?
보통 갤에 오는 "난 비문학만 읽음" 부류은 문학은 시간낭비거나 쓸데없고 거기서 얻을 수 있는 효용은 있으나 문학으로 얻기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가 대부분이라서. 그런 거 없이 읽는 애들은 걍 비율이 작았지 애초부터 비문학 문학 섞어 읽던 애들이고.
니말듣고보니 그러네
전자가 어렵지. 문학러들이 쓰는 고급문장에 익숙해져있다가 연구실 골방러들의 잡문장에 적응하려면 얼마나 힘들겠냐
ㅋㅋㅋㅋㅋㅋㅋ
시만 읽는 사람vs비문학만 읽는 사람 으로 해야 밸런스 맞을듯
비문학파는 소설도 잘 안보던걸
이거 근데 제가 비문학 평균 독해난이도값을 못 내겠음. 막말로 인소만 읽던 사람이 순수이성비판 읽는 거랑 시크릿 읽던 사람이 칠조어론 읽는 거라든가. 뭐 걍 케바케인듯.
전자가 더 어렵지
그래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도 전자의 경우는 봤어도 후자는 못봤음
플라톤보고 철학재밌노ㅋ하다가 아리스토텔레스 맛봤을때 생각하면 전자가 빡센듯
기본적으로 이야기책인 픽션이 기술적인거나 이론적인걸 서술하는 논픽션보다 안읽히면 그건 픽션의 굴욕이지
일반적으론 전자가 더 어려움, 근데 경험상 태생적으로 문학적 상상력이 결여된 사람들이 있긴했음. 아름다운 묘사를 봐도 감흥도 없고 왜저리 길게 말하지 이러는 사람
전자는 내용을 어려워하는 거라 이해되면 되는데 후자는 자기가 안하던걸 열등하다 취급하기 때문에 성사되기 더 어렵긴 함
문학을 열등하다 생각해서 안읽는다구 ?
보통 갤에 오는 "난 비문학만 읽음" 부류은 문학은 시간낭비거나 쓸데없고 거기서 얻을 수 있는 효용은 있으나 문학으로 얻기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가 대부분이라서. 그런 거 없이 읽는 애들은 걍 비율이 작았지 애초부터 비문학 문학 섞어 읽던 애들이고.
니말듣고보니 그러네
전자가 어렵지. 문학러들이 쓰는 고급문장에 익숙해져있다가 연구실 골방러들의 잡문장에 적응하려면 얼마나 힘들겠냐
ㅋㅋㅋㅋㅋㅋㅋ
시만 읽는 사람vs비문학만 읽는 사람 으로 해야 밸런스 맞을듯
비문학파는 소설도 잘 안보던걸
이거 근데 제가 비문학 평균 독해난이도값을 못 내겠음. 막말로 인소만 읽던 사람이 순수이성비판 읽는 거랑 시크릿 읽던 사람이 칠조어론 읽는 거라든가. 뭐 걍 케바케인듯.
전자가 더 어렵지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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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전자의 경우는 봤어도 후자는 못봤음
플라톤보고 철학재밌노ㅋ하다가 아리스토텔레스 맛봤을때 생각하면 전자가 빡센듯
기본적으로 이야기책인 픽션이 기술적인거나 이론적인걸 서술하는 논픽션보다 안읽히면 그건 픽션의 굴욕이지
일반적으론 전자가 더 어려움, 근데 경험상 태생적으로 문학적 상상력이 결여된 사람들이 있긴했음. 아름다운 묘사를 봐도 감흥도 없고 왜저리 길게 말하지 이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