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다...
베로치카 읽으면서 최애작품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뒤로 미녀, 거울, 내기 등등 주옥같은 단편들이 줄줄이 등장함..
인간 심리묘사도 너무 뛰어나고
특히 읽고있으면 달밤 어스름한 호수가를 걷고있는것같기도하고
태양이 떠오르는 언덕에서 마을을 내려다보고있는것같기도하고
정경을 어찌나 잘 서술하는지 감탄만 나온다
민음사꺼 읽었는데 다른 출판사버전도 다 읽어봐야겠어
베로치카 읽으면서 최애작품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뒤로 미녀, 거울, 내기 등등 주옥같은 단편들이 줄줄이 등장함..
인간 심리묘사도 너무 뛰어나고
특히 읽고있으면 달밤 어스름한 호수가를 걷고있는것같기도하고
태양이 떠오르는 언덕에서 마을을 내려다보고있는것같기도하고
정경을 어찌나 잘 서술하는지 감탄만 나온다
민음사꺼 읽었는데 다른 출판사버전도 다 읽어봐야겠어
체호프 글진짜재밌음
...죽었다
난 묘사로 가득찬 글 싫어하는데... 플롯도 재밌음??
나도 원래 묘사있으면 다 스킵하는데 이건 그냥 눈앞에 펼쳐놓은것같음ㅇㅇ 이야기는 더 재밌어
교주가 존나 좋지않냐
괜히 최고로 뽑는 단편 소설가가 아니지 - dc App
내 최애작가! 짧은 이야기 툭 던져놓고 가는데 이야기마다 맛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