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봐도 웃기지를 않아서 내 감정에 문제가 생겼나했는데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의 <재밌다고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을 읽는데 웃겨서 숨이 넘어가고 배가 아프더라.
웃는게 힘들어서 쉬어가며 읽는 책은 처음이야..
웃지 않는 것은 나의 문제가 아니었음을 위로받는 중이다.
이 글이 한 평생을 우울증에 시달리다 자살한 사람의 글이라니..
뭘 봐도 웃기지를 않아서 내 감정에 문제가 생겼나했는데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의 <재밌다고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을 읽는데 웃겨서 숨이 넘어가고 배가 아프더라.
웃는게 힘들어서 쉬어가며 읽는 책은 처음이야..
웃지 않는 것은 나의 문제가 아니었음을 위로받는 중이다.
이 글이 한 평생을 우울증에 시달리다 자살한 사람의 글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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