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 전만 해도 책 잘 읽고 독갤도 많이 들어왔었는데
오히려 종강하고 바빴던지라 아무 것도 못 하고 책도 안 읽으니 계속 안 읽게 되어 지금이라도 조금씩 다시 시작하려는 중.
오히려 종강하고 바빴던지라 아무 것도 못 하고 책도 안 읽으니 계속 안 읽게 되어 지금이라도 조금씩 다시 시작하려는 중.
근데 요즘은 맥주 마시는 재미로 살아서 그게 될지 모르겠다
다음달까지 꼭 사둔 책들 다 읽고 책 사야지.. 흑흑
다음달까지 꼭 사둔 책들 다 읽고 책 사야지.. 흑흑
도마뱀 왜안보여죠
비추 4 커엽다. 가엾기도ㅋㅋ 책은 내게 술 한 잔 사주지 않는데 머ㅋ 술 고프먼 술 마시고, 책 고프먼 책 먹는거지 머. 근데 시인이 번역했네. 읽고 나서 리뷰 간단히라도 올려주면 좋겠음. 책 내용보다는 네 생각.
총체적 기관(비슷한 상황에 놓인 다수의 개인이 상당 기간 동안 바깥 사회와 단절된 채 거주하고 일을 하는 장소)에서 재소자들의 자아가 어떻게 파괴되고 재구성되는지 그 미시적 맥락과 상호작용 과정을 세밀하게 묘사했다는데 흥미 돋네. 책짤 ㄱㅅ
즐맥 & 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