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말은 보통 사람들이 자기 이름을 브랜드로 삼아 내걸고 할 수 있는 말들이 아님.
세이노는 여러 군데에 빚진 게 없으니까, 아쉬운 말을 들을 필요가 없으니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거임
그러니까 좋아. 그런 가감 없는 말을 할 수 있고 독자입장에선 들을 수 있으니까.
모두가 자기 이미지 신경쓰는 판국에 어디서 그런 말을 들어보겠나
과감해
좋아 읽어
그런 말은 보통 사람들이 자기 이름을 브랜드로 삼아 내걸고 할 수 있는 말들이 아님.
세이노는 여러 군데에 빚진 게 없으니까, 아쉬운 말을 들을 필요가 없으니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거임
그러니까 좋아. 그런 가감 없는 말을 할 수 있고 독자입장에선 들을 수 있으니까.
모두가 자기 이미지 신경쓰는 판국에 어디서 그런 말을 들어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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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긴 몰라도 대부분 안 읽어보고 욕할 것 같긴 해. - dc App
그건 당연한 것. 독갤에서나 다른 곳에서나.
애초에 800페이지에 육박해서 완독한 사람도 적을걸ㅋㅋ
20년전 부터 기고하던 칼럼 대부분 읽어 본 터라 그냥 모아아 한꺼번에 출판했다는 거 말고 특별한 의미가 있나 싶었는데 현재 시점에서 새로 글을 첨가한 부분이 있어서 신선하더라
일단 돈 벌게 해준다는 사람들 비판하는 부분은 좋았음 ㅋㅋ 돈버는법으로 돈버는 사람들 너무 많아
세이노의 진정성은 pdf 무료 배포와 종이값만 받는 태도에서 느껴짐 - dc App
자본주의 성서지 거의 그런데 대부분은 세이노가 아니라는거 본의 아니게 어설픈 애들 인생 망하는 지름길 열어둔꼴 사업을 아무나 하냐 저말 주절거리다가 좋은 회사 나오고 거렁뱅이된 놈도 봄 본게 문제가된거지 대표적인건 직업 타이틀은 중요한게 아니다 x 직업은 중요하다o 대기업이 아니냐가 첫번째 중산층 티켓인데
난 세이노 좋아해. 자기계발서 많이 읽지만 대부분은 그놈이 그놈인데 요즘은 뭐 유튜버들이 툭하면 내고ㅋㅋ 세이노거 한권 읽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