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야만스러운 탐정들 2권, 황석영 중단편전집 1권, 춤추는 사제 정도 추가될 듯?

그러고 1월 되서 좀 덜 바빠지면 책 하나하나 복기하면서 단평이라도 좀 써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