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쌀거같네… 투병생활, 죽음에 대한 생각, 항거할 수 없는 생명, 문학의 의미, 언어의 의미. 소설은 아직 읽지도 않았는데 왜이리 감정이 북받쳐오르노… 
고향집이 박경리기념관 걸어서 십분거리에 있었는데 갑자기 생각나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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