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 깊이도 헤아릴수없이 깊고,
문장과 표현도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쓰지 싶도록
아름답고 정교한데, 스토리도 재밌고 흥미로우며,
캐릭터도 매력적이고, 그걸 역사적 사건과 연결시켜
한층 더 의미있는 만들어냄


책 재미 붙인지 얼마안된 독린이의 생각이지만,
우리나라의 아쉬운 인지도에 비해 훨씬 압도적인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유명한 고전들에 비해도...)

노벨상작품인데도 재미와 문학성 둘다 챙긴 완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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