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전국시대 읽고있는데 사기 본기, 세가처럼 사건들 줄줄히 나열하는게 아니라 재밌는 기사 몇 몇개 뽑아서 나오니까열국지 요약본 읽는 것 같은 느낌임각 나라마다 분량도 5p 내외 정도 밖에 안 할 만큼 적어서 크게 부담도 안되구요
올재?
네
저런쪽 거의 모르는뎀.. 삼국지 대비 재미가 어떤가유?
거기엔 못비빈다고 생각해요. 삼국지는 개인적으로 읽었던 책중에 제일 재미있었던 책 ㅎㅎ. 근데 사략이다보니까 열국지도 들어가있고 초한지도 들어가있고 삼국지도 들어가있고.. (물론 정사) 이런 대하소설들의 대충 맛보기정도는 볼 수 있는 책이 아닐까요
ㄴ 글쿤요! 답변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