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전국시대 읽고있는데
사기 본기, 세가처럼 사건들 줄줄히 나열하는게 아니라 재밌는 기사 몇 몇개 뽑아서 나오니까
열국지 요약본 읽는 것 같은 느낌임

각 나라마다 분량도 5p 내외 정도 밖에 안 할 만큼 적어서 크게 부담도 안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