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가 뭔가 새롭게 안 사실이 있는데 그게 꽤 인상적인 경우에는 거기에서 그날의 독서를 멈추게 되더라.
처음에는 비문학만 그런가 보다 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소설을 읽을 때도 마찬가지다.
그 소소하게 놀라운 순간을 특별하게 기억하고 여운을 오래 남기고 싶어서 읽기를 멈추게 되는가 보다.
아직 책을 많이 읽어보지 못해서 사사건건 놀라는 모양.
책을 읽다가 뭔가 새롭게 안 사실이 있는데 그게 꽤 인상적인 경우에는 거기에서 그날의 독서를 멈추게 되더라.
처음에는 비문학만 그런가 보다 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소설을 읽을 때도 마찬가지다.
그 소소하게 놀라운 순간을 특별하게 기억하고 여운을 오래 남기고 싶어서 읽기를 멈추게 되는가 보다.
아직 책을 많이 읽어보지 못해서 사사건건 놀라는 모양.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인 다음에, 그걸 어느정도 이해하고 소화할 시간이 필요해서 그러는게 아닐까 싶음
사실 일반적으로 책을 보면 새로운걸 알게된다고 해도 그렇게 강력하고 거대한 정도는 아닌 일상적인 수준이니까
좋은 거야. 독서가 버릇붙고 많아지면 급해져서 어느새 음미를 안하게 돼. 그걸 읽으면서 이해 되니까 독서가 늘었다고 착각을 하지. ㅋㅋ. 그냥 주입식에 익숙해진거야! 그러니 지금을 즐겨. 좋은거야. - dc App
멋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