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이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았기에.
나랑 다르네. 내가 보기엔 주인공이 주인공 스스로를 억압하고 있음. 분명 탈출할 방법이 있어 보이는데 주인공은 계속 가시밭길로 걸어들어가는 느낌임.
걍 사회 자체도 보기에 갑갑하잖아. 원리주의 관료주의 그런거
어찌 보면, 제 3자인 우리가 보기엔 탈출할 방도가 눈에 빤히 보일지 모르지만 정작 당사자인 경우엔 보이지 않을 수 있음. 근데 확실히 카프카의 인물들은 왜 그따구로 행동하는지 모르겠다... - dc App
갑갑 암울 ㅠ
그시절이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았기에.
나랑 다르네. 내가 보기엔 주인공이 주인공 스스로를 억압하고 있음. 분명 탈출할 방법이 있어 보이는데 주인공은 계속 가시밭길로 걸어들어가는 느낌임.
걍 사회 자체도 보기에 갑갑하잖아. 원리주의 관료주의 그런거
어찌 보면, 제 3자인 우리가 보기엔 탈출할 방도가 눈에 빤히 보일지 모르지만 정작 당사자인 경우엔 보이지 않을 수 있음. 근데 확실히 카프카의 인물들은 왜 그따구로 행동하는지 모르겠다... - dc App
갑갑 암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