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영화도 몇 개 섞여 있긴 함
이미지 안 나오는 건 윌리엄 버로스의 <붉은 밤의 도시들>, 이장욱 <기린이 아닌 모든 것>
그 밖엔 존 혹스 <경마장의 함정>, 미하일 바1흐찐 <프랑수아 라블레와...>, 칼 슈ㅁ1트 <로마 가톨릭주의와 정치형태>, <대지의 노모스>,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아다>, 존 설 <마인드>, 브렛 이스턴 엘리스 <아메리칸 사이코>, W. 바레트 <비합리와 비합리적 인간> 등이 빠진듯
중간에 영화도 몇 개 섞여 있긴 함
이미지 안 나오는 건 윌리엄 버로스의 <붉은 밤의 도시들>, 이장욱 <기린이 아닌 모든 것>
그 밖엔 존 혹스 <경마장의 함정>, 미하일 바1흐찐 <프랑수아 라블레와...>, 칼 슈ㅁ1트 <로마 가톨릭주의와 정치형태>, <대지의 노모스>,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아다>, 존 설 <마인드>, 브렛 이스턴 엘리스 <아메리칸 사이코>, W. 바레트 <비합리와 비합리적 인간> 등이 빠진듯
이건 무슨 어플임? 총 몇권인겨ㄷㄷ
그냥 네이버 블로그에서 책 인용해두면 서재로 모이더라
K펑크 어땠음? 어렵다던데
어렵다는 사람들이 1. 프레드릭 제임스 비롯한 포스트모던 담론을 이해 못하거나 2. 온갖 대중매체 인용하면서 무엇을 느껴야 하는지 안 와닿는 두 경우가 있다고 보는데 나는 일단 그쪽 문제는 없었음
프레드릭 제임슨 단일한 근대성 전공자 수준 지식 없어도 독파 가능?
크게 중요하진 않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