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에게 더 잘 대해줘야하는데 내 기분대로 막하는 성격이라 다들 떠나갔어. 잘못된 걸 알아서 고치고 싶어서 노력중이야.. 혹시 추천 할만한 책 있을까?
댓글 18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는 짤 책이랑 비슷할거 같고
본문 보고 떠오른 책은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익명(220.86)2023-12-2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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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8 19:52
답글
여자임? - dc App
익명(59.25)2023-12-28 16:32
답글
이게 이성관계의 핵심임
rfi(59.7)2023-12-28 16:38
답글
카사노바는 인간사이 선을 지키는데 상대를 엄청나게 좋아하는걸 드러내면서도 그 선을 절대 넘지 않음
rfi(59.7)2023-12-28 16:38
답글
반대로 카사노바가 될수 없는 남자들은 좋아한다는걸 드러내지 못하는 동시에 인간 사이의 선만 넘음
rfi(59.7)2023-12-28 16:39
답글
ㅋㅋㅋㅋㅋ 하 후자들 디씨에 많은듯ㅜ - dc App
익명(59.25)2023-12-28 16:41
답글
어째 여기서 여자라고 광고하는 련들은 정상이 없고 이케 주접들을 싸냐ㅋㅋㅋ
익명(211.36)2023-12-28 16:59
답글
차단을 왜하냐 주접싸는 ㅂㅅ들 구경이 쏠쏠한데ㅋㅋㅋ
익명(211.36)2023-12-28 17:43
텍스트나 기술적으로 가능할수가 없음. 그 방법은 대인적 바운더리 설정으로만 가능함. 모든 사람을 대할때 넘지말아야 할 그 경계를 항상 생각해보셈. 이 경계를 파악한자만이 진짜 사랑이 가능함.
rfi(59.7)2023-12-28 16:42
답글
대부분 이 기술은 유아기떄 건강한 체계를 가진 어머니로부터 습득하거든. 근데 후천적으로,어머니로부터 잘못배워서 바운더리가 작살난 사람도 아주 드물게 잘 이 인간사이 경계를 잘 인식하고 평소에 주의깊게 생각하면 회복이 가능함
rfi(59.7)2023-12-28 16:44
불교 수행 책 ㄱ
노짱과샛별이(dud551)2023-12-28 16:50
노짱과샛별이(dud551)2023-12-28 16:51
아니면 격투기 수련하고 남들이 감정 조절 하게끔 만들자
노짱과샛별이(dud551)2023-12-28 16:51
개인적으론 후자가 좀 더 효과적이었던 거시야요~
노짱과샛별이(dud551)2023-12-28 16:54
김주환 교수 내면소통 ㄱㄱ
Goldilocks(zerad07)2023-12-28 17:30
회피형이라고 폄훼당해도 상처줄 거 같은 순간에 피하는 것이 오히려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고 생각해보면 서로 안 맞는 부분에 유난히 화가 났던 때는 내 결핍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상당하거든요 유독 그날 기분이 좀 안좋다든지 그 사안에 안좋은 기억이 있다든지... 사바사 케바케지만 나의 결핍을 누군가에게 피해주면서 채우려고하는 것만큼 추한게 없습니다
익명(121.128)2023-12-28 18:27
답글
이런 생각이 한번 박히고 나면 어느정도 필터링이 됩니다 사설이 길었지만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ㄱㄱ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는 짤 책이랑 비슷할거 같고 본문 보고 떠오른 책은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여자임? - dc App
이게 이성관계의 핵심임
카사노바는 인간사이 선을 지키는데 상대를 엄청나게 좋아하는걸 드러내면서도 그 선을 절대 넘지 않음
반대로 카사노바가 될수 없는 남자들은 좋아한다는걸 드러내지 못하는 동시에 인간 사이의 선만 넘음
ㅋㅋㅋㅋㅋ 하 후자들 디씨에 많은듯ㅜ - dc App
어째 여기서 여자라고 광고하는 련들은 정상이 없고 이케 주접들을 싸냐ㅋㅋㅋ
차단을 왜하냐 주접싸는 ㅂㅅ들 구경이 쏠쏠한데ㅋㅋㅋ
텍스트나 기술적으로 가능할수가 없음. 그 방법은 대인적 바운더리 설정으로만 가능함. 모든 사람을 대할때 넘지말아야 할 그 경계를 항상 생각해보셈. 이 경계를 파악한자만이 진짜 사랑이 가능함.
대부분 이 기술은 유아기떄 건강한 체계를 가진 어머니로부터 습득하거든. 근데 후천적으로,어머니로부터 잘못배워서 바운더리가 작살난 사람도 아주 드물게 잘 이 인간사이 경계를 잘 인식하고 평소에 주의깊게 생각하면 회복이 가능함
불교 수행 책 ㄱ
아니면 격투기 수련하고 남들이 감정 조절 하게끔 만들자
개인적으론 후자가 좀 더 효과적이었던 거시야요~
김주환 교수 내면소통 ㄱㄱ
회피형이라고 폄훼당해도 상처줄 거 같은 순간에 피하는 것이 오히려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고 생각해보면 서로 안 맞는 부분에 유난히 화가 났던 때는 내 결핍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상당하거든요 유독 그날 기분이 좀 안좋다든지 그 사안에 안좋은 기억이 있다든지... 사바사 케바케지만 나의 결핍을 누군가에게 피해주면서 채우려고하는 것만큼 추한게 없습니다
이런 생각이 한번 박히고 나면 어느정도 필터링이 됩니다 사설이 길었지만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