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쯤에 읽었던건데

방화범에 관한 한국소설이고 진짜 마을에 불지르는거 밖에 기억안남


근데 이게 계속 기억에 남아서 금각사나 불 관련된 작품만 계속 찾고 있는데

정작 이 소설을 못 찾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