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군인일 때 가벼운 책부터 고전까지 한 70권 읽었는데


전역하면서 그렇다할 큰 변화를 스스로 느끼지 못했거든?


그리고 5년정도 사회생활하고 사랑도 해보고 나서


올해 40권정도 읽었는데


경험이랑 책이 섞이니까 올해 뭔가 내가 많이 바뀐 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라..



너희들은 어떨때 그런걸 느껴?



추가로 책 많이 읽어도 글쓰기랑 말하는 것은 별개인 것 같네 ㅎㅎ;;

(독갤에 비하면 많이 읽는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