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노가 말한것중 직업이나 의변자격증이나

성공한 '사장' 한테는 의미가없고 무가치한것이지

대부분 일반인한테 직업 타이틀은 정말 중요하다

대기업이냐 아니냐로 일단 인생의 향방이 확 갈리게 되고 전문직등 

어떤 적폐직업라인에 들어가서 기득권 밑바닥에 들어가 자기 순서를 기다리는게 현명

그리고 부자의 기준이 어마무지하게 높음 이건 확실함

대부분 솔직히 10억만 벌어도 괜찮지 하는 사람 많음

하지만 세이노 회장님 기준으로는 최소 100억일거임; 그 100억에 도달하기 위해서 사업아니면 사실상 방도가 없다는게 중론임

부자가 되고 싶냐도 포괄적인 질문인데 엄청 높은기준임

당연히 10억 노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치면 충분히 안전한 망에서 잘살수있는데

굳이 대기업나와서 사업하다가 비렁뱅이 된 사람도 봐서 그렇고

여러 가지 경우를 봤을때 

지나치게 과도한 노력은 유전적 결함 즉 암 뇌출혈 고혈압 심장 정신병 등 건강을 반드시 공격해서 그 사람을 죽음으로 몬다는 게 개인적인 견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