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개는 아닌데 백년의 고독하곤 다른 방향으로 소설을 전개하지
보르헤스가 끝판이기보단 팬덤 근들갑이 끝판왕급이지. 마르케스랑은 쌍두마차라 생각
식민지 새끼들 근들갑 의미있나?
마술적 사실주의가 맞긴 한데 좀 애매함
라틴문학의 탑2가 보르헤스, 마르케스고 문학 끝판왕급인 호메로스 단테 셰익스피어 세르반테스 괴테 톨스토이급은 아님 - dc App
셰익아…
보르헤스빠지만 끝판왕까지는 ㄹㅇ 아닌데
남미 작가로만 한정지으면 맞을듯
스토리나 캐릭터가 훌륭하다기 보다는 결국 특이한 소재로 유명해진 작가가 아닌가싶음 그것만으로도 대단하지만
보르헤스 - 소설로 철학을 씀, 마르케스 - 소설로 역사를 씀
둘 다 공통점으로 가진 게 마술적 리얼리즘 같긴 함. 한 명 더하면 칼비노인데... 칼비노는 또 다른 유형이기도 하고, 남미 사람도 아니라서 일단 패스.
마술적 사실주의의 쌍두마차라고 불릴 수 있는 남미 문학 거장들이지
별개는 아닌데 백년의 고독하곤 다른 방향으로 소설을 전개하지
보르헤스가 끝판이기보단 팬덤 근들갑이 끝판왕급이지. 마르케스랑은 쌍두마차라 생각
식민지 새끼들 근들갑 의미있나?
마술적 사실주의가 맞긴 한데 좀 애매함
라틴문학의 탑2가 보르헤스, 마르케스고 문학 끝판왕급인 호메로스 단테 셰익스피어 세르반테스 괴테 톨스토이급은 아님 - dc App
셰익아…
보르헤스빠지만 끝판왕까지는 ㄹㅇ 아닌데
남미 작가로만 한정지으면 맞을듯
스토리나 캐릭터가 훌륭하다기 보다는 결국 특이한 소재로 유명해진 작가가 아닌가싶음 그것만으로도 대단하지만
보르헤스 - 소설로 철학을 씀, 마르케스 - 소설로 역사를 씀
둘 다 공통점으로 가진 게 마술적 리얼리즘 같긴 함. 한 명 더하면 칼비노인데... 칼비노는 또 다른 유형이기도 하고, 남미 사람도 아니라서 일단 패스.
마술적 사실주의의 쌍두마차라고 불릴 수 있는 남미 문학 거장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