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학교 정치물

솔직히 아우를 위하여는 너무 창비 좆목 라인 냄새 진한 고리타분한 교훈 소설처럼 읽히던데

우상의 눈물이랑은 또 어떨지 모르겠네 아마 전상국은 내년에 읽지 싶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