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어떤 남자가 사탄 숭배였나 하여튼 이상한 사이비 종교 모임 같은 데에 들어가게 됐음

거기 있는 사람들 모두 얼굴 다 가리는 로브 입고 피인가 와인인가 뭐 마시는 의식 치르고

남자는 뭐 땜에 계속 엄청 괴로워하고 집에서는 늘 아내가 위로해주고 그랬었는데

알고 보니 그 로브 쓴 사람들 모두 남자의 주변인들이었고 자기 아내도 그 중 하나였다는 내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