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책을 읽어야할지 몰라서 고민중인데국립중앙도서관 사서들이 매달 장르별로 추천도서 1권씩 선정하더군요대충 검색해보니까 교육원에서 연수까지 받는거 보면 일반 도서관의 사서와는 차원이 다른듯?
국립중앙도서관 사서는 그 자체가 공무원이지. 일반 사서랑은 다름. 다만 그들이 대학시절부터 교육받은 건 데이터베이스화 스킬이지 어떤 책이 좋은가에 대한 식견을 길러주는 것이 아님. 어떤 책이 좋은지는 다독가가 아는 거지 사서가 아는 게 아님
어떤 책이 좋은지 알고 싶으면 안드로이드 헌드리더 어플 설치해라
우리나라 사서는 해외 librarian이랑 많이 다르다고 들었는데 공부하는 수준이 틀리데 - dc App
그냥 공무원 시험 잘 본 사람들. 국립중앙 사서면 7급이상
거기 사서면 문헌정보학 박사급일듯 대개 대학도서관 사서는 문헌정보학 박사급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