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을 하는것 같으면서도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러면서 막 아니라고 보기엔 좀 그런 면도 있고.... 역시 철학은 끔찍하네여... 괜히 봤네
익명(58.225)2023-12-28 21:54
답글
인용된 구절들은 노골적으로 차별적이진 않은데 추가적으로 찾아보니까 확실히 그런 편견을 갖고 있던건 맞다고 생각됨...
Fraternite(guillotine1789)2023-12-28 21:56
20세기 초반에 유년기 거친 사람이면 딱히 놀랍진 않다. 정확히 우생학이 큰 영향 미치던 시기기도 하고. 게다가 성장기를 쾨니히스베르크에서 보낸 독일인이 미국사회의 인종문제를 못 파악한건 뭐 그러려니 할수도 있지. 한국인들도 미국가서 흑인 이해못한것처럼. 물론 사상가치곤 아쉽긴하지만.
한나 이렌트 철학자체가 어떨게 백인이 백인을 학살해서 죽이노 이기야 충격적이노 에사 출발한 년이라.
20세기 중후반 사람이라는 시대상 감안하더라도 꽤 있는 편인것 같...
인종차별을 하는것 같으면서도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러면서 막 아니라고 보기엔 좀 그런 면도 있고.... 역시 철학은 끔찍하네여... 괜히 봤네
인용된 구절들은 노골적으로 차별적이진 않은데 추가적으로 찾아보니까 확실히 그런 편견을 갖고 있던건 맞다고 생각됨...
20세기 초반에 유년기 거친 사람이면 딱히 놀랍진 않다. 정확히 우생학이 큰 영향 미치던 시기기도 하고. 게다가 성장기를 쾨니히스베르크에서 보낸 독일인이 미국사회의 인종문제를 못 파악한건 뭐 그러려니 할수도 있지. 한국인들도 미국가서 흑인 이해못한것처럼. 물론 사상가치곤 아쉽긴하지만.
이런 점에서는 하이데거의 제자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