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마지막 쪽에 ’진실함‘ <<< 이게 갑자기 왜 나옴? 글고 작가 약물 테라피에 대해 너무 부정적인데 자기도 약먹었다가 끊고 나았으니까 없어도 ㄱㅊ음 <<< 이런 마인드임읽히는건 술술 읽혔는데 뭔가 남는게 없음
진실함이 거짓말 안하고 진실만 말하는 것도 고통을 마주하는 방법중 하나라고 했지 않나? 읽은지 너무 오래돼서 가물가물하네
진실된 자아 마주하기랑 관계 내 내적 친밀감 상승인가 그런걸로 알고 있는데 걍 모르겠음 ㅋㅋㅋ 이 책 읽고나서 남는게 없넹 고통—>쾌락으로 바꿀 수 있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