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세계를 신처럼 객관적으로 내려다 볼 수 없고
언제나 주관 속에서 바라볼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인간의 삶은 곧 인간이 세계와 맺는 관계다.
이 관계는 곧 다음 세가지,
즉 첫째로 자기 자신과의 관계,
둘째로 타인과의 관계,
마지막으로 사물과의 관계로 나뉜다.
그런데 이 관계들은 고정불변의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세계(나를 포함한)는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에
늘 새롭게 갱신되는 항들 사이의 관계도
매 순간 재정립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주체적인 삶은
진리나 신, 절대적인 앎을 추구하는 것에 있지 않고
지금 이곳에서 내가 세계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늘 성찰하고 반성하여 날마다 새롭게 하는 것에 있다.
내가 방금 떠올린 개똥철학인데 어떰
누군가는 이런 생각 했을 것 같은데
좀 나태한 들뢰즈 철학..? - dc App
현상학, 해석학이 비슷할 듯
이거 무슨무슨법에 걸려서 독갤에 못올림
상대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비실재론 등등 키워드 검색 ㄱㄱ
20세기 철학들이 뭐 그렇지 해석체 놀음의 퍼스도 있고, 벤야민도 비슷한 뉘앙스에 들뢰즈, 푸코 같은 포-모도 마찬가지
딱 하이데거긴 한데
현상학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일그실?
후설같음
해석학 전통이 대체로 이렇게 이해함 영미철학쪽에서는 로티같은 신실용주의가 이렇게 이해하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