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해줄 수 있을까사실 기형도는 유명한 시 빼곤 잘 몰라 그렇지만 그것만으로도 계속 기억에 남고최승자 시는 특유의 비참함과 냉소적임이 너무 좋네즐거운 일기, 이 시대의 사랑, 기억의 집 전부 좋아···
악의 꽃
푸른 순간, 검은 예감
나도 시는 문외한인데 이영주의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좋았음
김이듬 <히스테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