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제스는 인간행동도 있지만 "사회주의를 비판한 책의 대명사급인 게 있다" 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그 사회주의 1 2는 개입주의에 있는데 혹시 왜 사회주의가 아닌 개입주의에 넣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3-12-29 00:15
답글
죄송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헌드레드필드프라이징(bottomtongue)2023-12-29 00:16
답글
수정했습니다.
헌드레드필드프라이징(bottomtongue)2023-12-29 00:36
러스바드의 미제스 정리본 정도도 추천해드려요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3-12-29 00:18
답글
정리본은 미제스의 핵심적 내용을 그대로 압축해놓은거라 난이도가 있을 것으로 보여 일단 제외했습니다. 추후의 플로우차트에 추가하겠습니다.
헌드레드필드프라이징(bottomtongue)2023-12-29 00:38
답글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3-12-29 00:44
좋은 책들이 많아 보이네요
퀸리스(alicesao)2023-12-29 00:22
나뮈키에 일반인들을 위한 최고의 경제학(스스로 시장 내에서 판단하고 살아가야하는 개개인이라은 입장에서)라는 얘기에는 어떻게 생각함?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3-12-29 00:23
답글
일단 최고라는 의미가 이중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개인들이 더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일반인들도 충분히 이해하는 데 큰 무리가 없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헌드레드필드프라이징(bottomtongue)2023-12-29 00:28
답글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3-12-29 00:29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0 02:32
답글
이번 플로우차트는 오스트리아학파의 기본적인 내용을 숙지할 수 있는 것을 위주로 했습니다 추후에 완전판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헌드레드필드프라이징(bottomtongue)2023-12-29 00:30
꼭 플로우차트랑은 관련 없어도 되니까, 하이에크와 오스트리아 학파가 충돌하던 부분을 짚은 책, 아님 그저 하이에크와 오스트리아학파의 충돌. 을 설명한 책 하나 알려줄 수 있음?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3-12-29 00:28
답글
책은 없고 joseph salerno의 논문 dehomogenization을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헌드레드필드프라이징(bottomtongue)2023-12-29 00:30
이것도 플로우차트이기엔 너무 어려운 주제인 것 같고 그래서 그냥 완전 질문인데, 오스트리아 학파는 밀턴 프리드먼과 게리 베커로 대표되는 시카고 학파를 어떻게 생각함...? 관련해서 입장취지를 펼친 책 같은 거 있음?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3-12-29 00:44
답글
사실 플로우차트의 내용이 어려운 까닭은 단계별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저서들이 번역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최대한 기초적인 이해만 제공할 수 있는 부분만 수록했습니다. 시카고학파의 경우에는 방법론에서 상당히 충돌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공황의 해석, 그리고 화폐 문제에서 심히 문제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를 책으로 다룬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들 페이퍼나 아니면 짤막하게 제시하는 수준에서 끝나는 것 같습니다. 너무 익숙한 주제라 이를 책으로 편성할 필요를 못느끼는 것으로 보입니다.
헌드레드필드프라이징(bottomtongue)2023-12-29 00:48
경제학은 언제나 개같이 추천
밤샘소년(ysunggon)2023-12-29 08:09
Swerve(aowkpp11)2023-12-29 10:26
안재욱 교수나 전용덕 교수, 민경국 교수 등 국내학자들이 집필한 책들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익명(118.235)2023-12-29 16:25
답글
아직 그분들 저서를 충분히 읽지 못해서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플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 안 그래도 내년엔 오스트리아 경제학 파볼 생각이었는데 나이스
념글 가야겠지?
수포자도 이해 가능?
네 충분히 이해 가능합니다 다만 내용의 이해가 어려울 수는 있습니다
저는 미제스는 인간행동도 있지만 "사회주의를 비판한 책의 대명사급인 게 있다" 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그 사회주의 1 2는 개입주의에 있는데 혹시 왜 사회주의가 아닌 개입주의에 넣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죄송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수정했습니다.
러스바드의 미제스 정리본 정도도 추천해드려요
정리본은 미제스의 핵심적 내용을 그대로 압축해놓은거라 난이도가 있을 것으로 보여 일단 제외했습니다. 추후의 플로우차트에 추가하겠습니다.
좋은 책들이 많아 보이네요
나뮈키에 일반인들을 위한 최고의 경제학(스스로 시장 내에서 판단하고 살아가야하는 개개인이라은 입장에서)라는 얘기에는 어떻게 생각함?
일단 최고라는 의미가 이중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개인들이 더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일반인들도 충분히 이해하는 데 큰 무리가 없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번 플로우차트는 오스트리아학파의 기본적인 내용을 숙지할 수 있는 것을 위주로 했습니다 추후에 완전판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꼭 플로우차트랑은 관련 없어도 되니까, 하이에크와 오스트리아 학파가 충돌하던 부분을 짚은 책, 아님 그저 하이에크와 오스트리아학파의 충돌. 을 설명한 책 하나 알려줄 수 있음?
책은 없고 joseph salerno의 논문 dehomogenization을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것도 플로우차트이기엔 너무 어려운 주제인 것 같고 그래서 그냥 완전 질문인데, 오스트리아 학파는 밀턴 프리드먼과 게리 베커로 대표되는 시카고 학파를 어떻게 생각함...? 관련해서 입장취지를 펼친 책 같은 거 있음?
사실 플로우차트의 내용이 어려운 까닭은 단계별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저서들이 번역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최대한 기초적인 이해만 제공할 수 있는 부분만 수록했습니다. 시카고학파의 경우에는 방법론에서 상당히 충돌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공황의 해석, 그리고 화폐 문제에서 심히 문제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를 책으로 다룬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들 페이퍼나 아니면 짤막하게 제시하는 수준에서 끝나는 것 같습니다. 너무 익숙한 주제라 이를 책으로 편성할 필요를 못느끼는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학은 언제나 개같이 추천
안재욱 교수나 전용덕 교수, 민경국 교수 등 국내학자들이 집필한 책들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직 그분들 저서를 충분히 읽지 못해서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플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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