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부분이 너무 인상적...
아니 충격적이었다.

신에 대한 이해.
사랑.
여러가지 생각해볼 부분이 잔뜩에,
주인공 로드리고의 복합적인 심리에 대해
곰곰히 곱씹으면서 주절주절 적고싶은데

절정 부분에서 너무 쎄게 후두려맞아서
지금은 뭘 못하겠다.

감상문은 나중에 재독하고 찬찬히 다시 써야할듯...

간만에 책 읽다가 눈물 흘려보네...

5점 만점에 6점.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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