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들의 주장을 러셀 나름대로 평가하고 논박할 때


문장단위로 쪼개서 논리적 모순을 찾는 기법을 쓰니까


그게 특징이자 좀 아쉬운 점이기도 함.


확실히 근대 철학 부분이 좋고 중세부분은 아쉬움. 


다 읽으면 독일인이 쓴 정통 철학사를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듬 ㅎㅎ 


그것도 나름대로 장점과 한계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