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 며칠 이북리더기 사서 밀리로 읽는중인데



흐루쇼프의 '개인숭배와 그 결과에 대하여'도 막 중간에 오타같은 게 좀 보이는데



미겔 앙헬 아스투리아스의 '대통령 각하'는 걍 시발 이새끼는 2-3페이지에 하나씩 오탈자가 있더라



진짜 띄어쓰기 잘못했거나, 문단을 갑자기 확 나눠버리지 않나... 한 문장을 띄어쓰기 없이 죄다 붙여쓰지를 않나...



걍 이 책만 문제인걸까 아니면 번역 자체가 문제인걸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