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 며칠 이북리더기 사서 밀리로 읽는중인데
흐루쇼프의 '개인숭배와 그 결과에 대하여'도 막 중간에 오타같은 게 좀 보이는데
미겔 앙헬 아스투리아스의 '대통령 각하'는 걍 시발 이새끼는 2-3페이지에 하나씩 오탈자가 있더라
진짜 띄어쓰기 잘못했거나, 문단을 갑자기 확 나눠버리지 않나... 한 문장을 띄어쓰기 없이 죄다 붙여쓰지를 않나...
걍 이 책만 문제인걸까 아니면 번역 자체가 문제인걸까 ㅅㅂ
내가 요 며칠 이북리더기 사서 밀리로 읽는중인데
흐루쇼프의 '개인숭배와 그 결과에 대하여'도 막 중간에 오타같은 게 좀 보이는데
미겔 앙헬 아스투리아스의 '대통령 각하'는 걍 시발 이새끼는 2-3페이지에 하나씩 오탈자가 있더라
진짜 띄어쓰기 잘못했거나, 문단을 갑자기 확 나눠버리지 않나... 한 문장을 띄어쓰기 없이 죄다 붙여쓰지를 않나...
걍 이 책만 문제인걸까 아니면 번역 자체가 문제인걸까 ㅅㅂ
이북여부랑 관계없음 걍 그 책이 문제인거
ㅇㅎ
님이 읽는 책들이 번역 난이도는 높은데 수요는 적은 고전들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
흑흑...
내 경험으로도 이북이 그런 경우가 좀 많더라 종이책보다 검수를 덜 거친 느낌. 특히 종이책으로 안 나오고 이북으로만 나오는 책은 퀄리티가 떨어지는게 확연히 보임
분명 같은 원고 가지고 만들었을텐데 대체 뭔 차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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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음법칙의 문제가 아니라 걍 기초적인 띄어쓰기부터 너무 많음… - dc App
파일 잃어버려서 알바 쓴거지
ㅅ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