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현실에선 기업가, 자본가 등


현대판 귀족이라 할 수 있는 이들에 대해 매우 날서게 비판하냐


오히려 문학 속 전근대의 귀족,신사들이야 말로 부조리한 존재들인데


비생산적인데다 착취의 주체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