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고통과 행복의 시소를 통해서 찬물샤워나 달리기 같은 몸을 고통스럽게 하는게 좋다고 하는데이거 진짜 맞는말임사람은 어차피 고통스러울 수 밖에 없다일 열심히 하면 평생 일로 고통받고일 열심히 안하면 40살에 짤리고 노년에 폐지줍는것처럼고통의 총량이 비슷하다면자신이 선택하지 않으면 다른방식으로 고통은 찾아온다는거임그러니까 고통을 나중에 돌려받느니자신이 시원하게 선택하고 인생을 개척하는게 낫다는거임많은 시사점이 있는 책이다
나도 그책 좋아함
그런 지점을 의미있게 느끼셨군 좋네요
머지 그런 책이었음? 저자가 고통에도 중독되면 안 된다고 해서 도파민 균형 잡고 살라는 게 취지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냐?
요약은 그런내용이 맞음 후반부 보면서 내가 느낀점이랑 좀 섞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