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고통과 행복의 시소를 통해서 
찬물샤워나 달리기 같은 몸을 고통스럽게 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이거 진짜 맞는말임

사람은 어차피 고통스러울 수 밖에 없다
일 열심히 하면 평생 일로 고통받고
일 열심히 안하면 40살에 짤리고 노년에 폐지줍는것처럼
고통의 총량이 비슷하다면

자신이 선택하지 않으면 다른방식으로 고통은 찾아온다는거임
그러니까 고통을 나중에 돌려받느니
자신이 시원하게 선택하고 인생을 개척하는게 낫다는거임

많은 시사점이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