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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Michel Bernard, Pierre Boussaguet, François Laizeau et l'Orchestre Philharmonique de Radio France interprètent Mannix de Lalo Schifrin sous la 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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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산 시즌이지만
마지막으로 한권 더 읽고 2024년을 맞고 싶어서 다시 새로운 책을 시작함
서울대 수학과 학부 마치고 미국서 위상수학으로 박사학위 받은 분, 현재 인하대에서 교수로 계시고 수학 올림피아드 출제위원, 한국 내 수학 영재 발굴 및 교육 등 수고하시는 분이 쓴
https://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2996
[한국강사신문 안상현 기자] 세 살에 숫자를 알고, 네 살에 한글을 깨치고, 다섯 살에 공룡 이름과 특징을 줄줄 외는 아이를 보며 ‘우리 아이도 혹시 영재?’라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다. 그랬다가도 ‘설마 영재겠어?’ 하고 웃어넘기는 부모들은 아마 더 많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에 대해서는 너무 과도한 기대도, 무관심도 금물이다!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영재성을 갖고 태어난다. 초등학교 4~5학년까지도 영재성을 보이며 공부에 반짝이는 아이들이 꽤 있다. 하지만 어느 시점이 되면 어떤 아이는 끝까지 공부하고, 또 다른 아이는 공부 의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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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logic)얘기임,
1/4 정도 읽었는데 흥미로웠던 부분
1) 수학자들 조차 같은 수학문제라면 한국어로 된 것 보다 영어로 된 것이 더 명확해서 선호, 쉽다 생각함
2) 한국, 외국 학생 둘다 겪어보니, 외국 학생들은 수준은 낮은데 실력이 오르는 속도가 더 빠르고, 새로운 개념을 더 잘 받아들이고, 이해한 것을 자기 만의 언어로 더 잘 설명함
3) 분명한 것도 좀더 길게, 좀더 모호하게 얘기하는 것을 허용하고 단일 문장이 여러 다른 해석이 가능한 한국어 그리고 여기서 비롯된 모호함에 관대한 문화,사회 분위기, 관습 때문 같음
4) 논리적인 사고의 정착을 방해하는 퇴행적 사회 분위기, 인습이 타파되야 함
5) 인습의 예: 권위>정의 (ex. 상대방이 옳아도 인정하지 않고 "그 자식 말은 잘하네" 식으로 현실 부정, 오류를 고수), 내 이익> 중립적 태도 견지 및 자타공인 정직함, 미신 및 비과학 > 과학 (ex. 의사의 지시를 듣고도 환자는 "내 몸은 내가 더 잘 안다" 식 똥고집, 교만), 회의주의 및 상대주의 맹신 (ex. 교육부총리 아무나 나랑 친한 사람 앉히면 된다, 전문성? 뭘 그리 고민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6) 16세기 중국 포교를 위해 입국한 유럽 예수회 신부, 사제들도 수학 교육을 기본적으로 상당히 받은 당대 최고 지성인들였음
7) 중국 왕조는 이들의 가톨릭 전파는 냉담했지만 자국서 하는 천문 연구 등 관련 질문, 자문 구함
책을 선택 한 동기가
1) 도서관에서 누가 대출 중이라 누군가에게 선택된 책이니 정말 최악은 아닐 것이라는 바램
2) 저자가 이미 책을 써본 즉 학습 효과가 그간 있는 경험자라는 점
3) 먼저 읽은 존 폰 노이만 평전에서 그의 장점 중 하나가 복잡한 것을 수학이라는 언어를 써서 최대한 직관적으로 단순화, 요약, 이해하고 핵심을 추출하는 능력이라 실용적 관점에서 도구로서수학을 어찌 잘 활용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았음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30611/119713057/1
정확한 것을 좋아하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을 즐기며, 여러 정보에 휩쓸리기보다는 사실 확인부터 하는 사람들. 우리 사회에서는 이런 성향의 사람들을‘깐깐하다’고 보는 시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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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것을 좋아하고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것을 즐기며, 여러 정보에 휩쓸리기보다는 사실 확인부터 하는 사람들. 우리 사회에서
(중략)
논리적으로 판단하고 분별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 주는 책
(중략)
대학교에서 수리 논리 등을 강의하며 학생들이 논리적 사고에 유난히 약하다는 사실을 실감했고, 이는 학생들이 평소에 논리와 친숙해질 기회가 없어서라고 진단
(중략)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기초 체력을 길러야
(중략)
정확함과 올바름을 추구하는 문화가 결국 그 나라들을 선진국으로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중략)
“이제 한국 사회도 옳고 그름을 세세히 따지면 까다로운 사람이라고 꺼리기보다는 ‘논리적 사고와 판단을 중시하고 오류를 두려워하는 문화’를 확산시킬 필요가
(중략)
책은 철학을 전공한 사람들을 위한 어려운 논리학 교재가 아니다. 수학자의 장점을 한껏 살려 진짜 논리학에 관해 쓴 대중적인 논리 책
(중략)
서두에 한국 사회 일상에 배어있는 비논리적인 문화와 관습에 이견을 제기하며 현대인의 필수 능력으로 판단력과 분별력을 강조
(중략)
고대 그리스와 아라비아로부터 이어져 오는 수학과 논리학의 역사를 소개하며, 논리적 사고법의 아주 기초적인 부분에 관해 설명한다. 수학자인 만큼 합집합, 교집합, 함수, 수열 등과 같은 수학에서 사용하는 기초적인 개념과 기호 그리고 수학적 귀납법 등을 설명하며 이러한 개념들이 명제와 논증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소개
(중략)
정보가 마구 쏟아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정확한 판단’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깨닫게 된다. 감성 문화는 발달해 있지만 논리 문화에 다소 취약한 우리 사회 분위기 속에서 ‘정확함을 중시하자’는 의견에 충분한 공감
https://m.imaeil.com/page/view/2023060717320715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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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학자의 장점을 살려 '진짜' 논리학에 대해 쓴 색다르면서도, 대중적인 논리책이라는 점에서 그동안 우리가 흔히 봐왔던 국어 혹은 철학적인 논리책과 차이가 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541

수학자가 들려주는 진짜 논리 이야기송용진 지음, 다산초당 펴냄“무한을 이해하려면 함수부터 알아야 한다.”위상수학의 권위자인 송용진 인하대 교수가 수학자의 장점을 살려 쓴 대중적인 논리책이다. ‘논리적으로 사고하기’와 관련된 인문학적 내용과 더불어 논리의 생활화가 필요한 이유를 조곤조곤한 말투로 들려준다. 수학과 논리학의 역사를 소개하는 가운데 논리적 사고법의 기초부터 역사적으로 유명한 다섯 가지 패러독스에 이르기까지 쉬운 설명을 제공한다. 특히 인공지능에 대해 학습할 때 수시로 등장하지만 정작 이해하기는 힘든 수리논리학의 개괄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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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수학의 권위자인 송용진 인하대 교수가 수학자의 장점을 살려 쓴 대중적인 논리책이다. ‘논리적으로 사고하기’와 관련된 인문학적 내용과 더불어 논리의 생활화가 필요한 이유
(중략)
수학과 논리학의 역사를 소개하는 가운데 논리적 사고법의 기초부터 역사적으로 유명한 다섯 가지 패러독스에 이르기까지 쉬운 설명을 제공한다. 특히 인공지능에 대해 학습할 때 수시로 등장하지만 정작 이해하기는 힘든 수리논리학의 개괄적 이론과 배경을 설명하는 3부가 흥미롭다
https://m.segye.com/view/20230609515049

전쟁 속에도 우리는(잔니 로다리, 귀도 스카라보톨로 그림, 이현아 옮김, 올리, 1만4000원)=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받은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동화작가 잔니 로다리(1920∼1980)가 비폭력과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한 동화책. 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구촌 어딘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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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 1)~7) 다 아는 얘기였으면 보면 좀 그러려나...
처음부터 수학얘기하면 다 도망가니 워밍업으로 일반적인 얘기를 저자가 넣은 것 같음 책의 3/4는 갈수록 수학 그리고 수학과 결부된 논리학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