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에도 대학 전자도서관이나 동네 도서관에서 읽은것들 (이반 일치이치의 죽음 등)도 많이 있었는데 이렇게 책 많이본 해는 처음인듯 대학 들어와서 여유가 생겨서 책읽을 시간이 많았네요 가장 어려웠던건 오래전에 사놓고 아직도 다 못읽은 프린키피아 4월 입대하기 전에 더 많이 읽고싶어요 - dc official App
멋있다
아 전공서적은 왜 찍어올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