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해(太陽)가 소년에게 하는 말인데 왜 철썩철썩거리지 하고 착각하고 있었는데바다(海)가 소년에게였음이번에 최남선 전집 안 찾아봤으면 평생 착각하고 살았겠네분명 국어시간에 배웠을 텐데 왜 몰랐을까
나팔륜은 어감이 좀 멋지더라
국어시간에는 감흥 없었거나 교사가 스킵한듯
친일파 작품은 요즘 잘 안 가르치지 않나?